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양 중학생 70명, 6박 7일간 일정으로 인천영어캠프 체험- 2차 여름방학 영어캠프 운영, 영어와 더 친해지고 자신감 높여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7  18:3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현복 광양시장과 영어캠프(준등부) 입소를 위해 참석한 학생들과의 기념촬영

광양시는 지난 8월 6일 2차로 중학생 70명이 인천영어마을에 입소하기 위해 출발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3년부터 명문 교육도시에 걸맞은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영어 캠프는 초등, 중등부로 나눠 진행되며, 우선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초등학생 70명이 6박 7일간 일정으로 다녀왔다.

여름방학 영어캠프를 다녀온 초등학생들은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영어권 문화를 체험하고, 영어와 더 친해지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시간이 됐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2차 영어캠프에 참석한 중학생들은 12일까지 7일간 원어민 교사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와 같은 기본 교육과 더불어 활동영어, 프로젝트 수업, 직업체험활동, 인성개발 등 5개 프로그램으로 나눠 총 60시간의 수업을 받는다.

정현복 시장은 이날 시청 앞 현관에서 중등부 영어캠프 입소를 위해 참석한 학생들을 격려하면서 “기존의 학교 수업 부담에서 벗어서 영어캠프에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우고 자신감을 쌓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하게 돌아올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