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양시, 백운산 휴양림 ‘숲속음악회’로 무더위 식혀- 자연과 음악으로 무더위 지친 몸과 마음 치유하고 관람객 마음 사로잡아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9  00:48: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백운산 휴양림 ‘숲속음악회’

광양시는 지난 8월 4일 백운산 휴양림 무대에서 열린 11회 숲속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사)한국음악협회 광양시지부(지부장 김미정)가 주관한 이번 음악회는 아름다운 피아노 트리오의 공연을 시작으로, 플롯 2중주를 비롯한 바이올린, 오카리나, 비올라 등의 악기연주와 함께 소프라노 듀엣, 바리톤, 테너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

또 백운산 휴양림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더불어 ‘내가 만일’(안치환), ‘영화 OST’(Nella Fantasia) 등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명곡위주의 곡들을 연주해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대중가요인 ‘풀잎사랑’(최성수 곡)과 ‘깊은 밤을 날아서’(이문세 곡)를 2중주로 공연해 일반적으로 단아하고 우아한 소리를 내는 플롯에 대한 대중적인 인식에 파격적인 변신을 보여주는 등 관광객들의 열띤 함성소리가 숲속에 울려 퍼졌다.

휴양림을 찾은 한 휴양객은 “올해는 유난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와중에 이곳 휴양림에서 음악과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함께 힐링 할 수 있는 숲속음악회가 꾸준히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숲속음악회’는 광양의 명소인 백운산휴양림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에게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다시 찾고 싶은 백운산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