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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 생물대구 |
롯데마트 광주 4개점(상무, 첨단, 수완, 월드컵점)은 8월 9일부터 14일까지 생물 대구, 포도, 제주산 돼지고기 등 다양한 신선식품에 대해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실속 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우선 8월 9일부터 22일까지 국산 생물 대구 中(700g 내외) 1마리를 4,800원에, 국산 생물 대구 왕특대(2kg 내외) 1마리를 14,800원에 특별 판매한다.
최근 수온 상승으로 대구의 먹잇감이 연근해에 증가한 점과 치어방류사업으로 어획량이 증가 했고 충남 보령 등 서해 포구의 산지 중매인과 직접 거래해 가격을 낮춘 결과이다.
또한 금주의 건강제안 상품으로 포도가 준비되어 있다. 포도 유명산지인 김천 · 경산 거봉(2kg/1박스)을 11,900원에, 경산 청포도(1.5kg/1박스)를 11,9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여름 막바지 휴가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캠핑용 신선식품도 특별행사를 진행한다. 제주산 돼지 앞다리(100g)를 1,290원에, 뒷다리(100g)을 890원에 판매하고, 삼겹살(100g)을 2,490원 에 구매 가능하다.
또한 손질 홍새우를 마리당 650원에, 국산 생물 흰다리 새우(100g)을 2,980원에 만나 볼 수 있다.
여름 몸매 관리용 다이어트 식품으로 으뜸인 바나나(1.2kg)도 2,900원에 준비되어 있다.
롯데마트 상무점 최유성 부점장은 “계속되는 폭염 속 급등하는 물가에 롯데마트는 저렴하게 우리 식탁을 차릴 수 있도록 다양한 신선식품을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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