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양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와 함께 건강한 쿠키 만들어‘광이‧양이와 함께하는 튼튼 쑥쑥 요리교실’ 운영, 올바른 식습관 형성 기대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0  20:39: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이‧양이와 함께하는 튼튼 쑥쑥 요리교실’ 운영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박양원)는 지난 8월 6일부터 10일까지 ‘광이·양이와 함께하는 튼튼 쑥쑥 요리교실’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에는 ‘우리지역 특산물을 이용한 쿠키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직접 요리를 해보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은 손으로 직접 반죽을 하면서 모양을 만들고, 반죽한 쿠키를 오븐에 구워 봤다.특히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 지역 특산물인 곶감을 재료로 넣고, 우리밀과 친환경 원료를 이용해 쿠키를 만들었다.

박양원 센터장은 “이번 요리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이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창의력 향상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시설 150개소에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위생·영양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으며, 어린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체험부스와 인형극을 개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