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함평군, 2018년도 하반기 정기인사 단행
김승재 기자  |  tamdo2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2  13:12: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함평군청

함평군은 2018. 8. 13일자로 2018년도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금번 인사는 이윤행 함평군수가 취임한 지 한 달이 지난 즈음 실시되는 정기인사로 4급 승진 1명, 5급 승진 2명, 6급 승진 4명, 7급 승진 5명, 8급 승진 7명을 포함한 총 134명에 대한 승진과 전보인사다.
 
이번에 실시된 승진인사의 방향은 승진후보자명부 법정배수 범위 내에서 업무추진능력, 군정 기여도, 퇴직연령, 경력, 소외 직렬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으며, 상시학습 등 필수교육 미이수, 징계관련 비위처분요구자 등은 제외했다. 
 
승진 시 읍면 순환보직을 원칙으로 하되 부서 근무기간 1년 미만 승진자 및 부서 내 결원 발생 등을 고려하여 전보 제한했으며, 6급 무보직 승진자는 업무역량 발휘를 위해 본청에 배치했다.
 
또한 전보인사는 부서별 3년 이상 장기근속자 우선 전보조치, 6급 승진 후 읍면 담당요원으로 근무하지 않은 자 읍면 배치, 본청·읍면 간 순환보직 배치, 인사고충 우선 반영(전보제한 예외), 부서장 의견 반영 및 직렬 불부합 해소 등을 원칙으로 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이윤행 함평군수는"앞으로도 보다 객관적이고 공정한 인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으며, 공무원 개인적인 인사고충을 적극 반영하여 조직의 안정을 기반으로  군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 및 신뢰를 주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인사를 단행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김승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