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여수 여문문화의 거리서 18일 ‘썸머 樂페스티벌’통기타·락밴드 공연, 꽃보다 프리마켓, 물총놀이 등 청년문화기획자들이 주민들과 기획한 여름축제 주목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3  13:18: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문 썸머 락페스티벌 포스터

여름밤 통기타와 락밴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썸머 樂(락)페스티벌’이 18일 여수 여문문화의 거리에서 열린다.

여수시(시장 권오봉)에 따르면 여문 썸머락 페스티벌은 지역 청년문화기획자들과 주민들이 락 페스티벌과 나눔을 주제로 기획했다.

행사 당일 여문문화의 거리는 공연존, 프리마켓존, 체험존, 주민휴게존 등으로 변신한다.

통기타 공연과 락밴드 공연은 공연존에서 만나볼 수 있다. 통기타 공연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락밴드 공연은 7시부터 9시까지다.

수공예품과 간식 등을 판매하는 꽃보다 프리마켓은 페스티벌의 또 하나의 볼거리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정한 판매자들이 30여 개의 마켓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프리마켓 판매자들이 기부한 물품으로 구성된 기부럭키박스도 판매된다. 럭키박스 판매 수익금은 지역 복시시설 등에 기부된다.

체험존에서는 어린이 낚시, 사격체험 등을 할 수 있다. 물풍선·물총놀이 등을 할 수 있는 ‘워터그라운드’는 행사 참가자들의 더위를 식혀줄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휴게존은 행사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음료를 마시며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장소다.

시는 행사장소가 도심인 만큼 교통대책도 꼼꼼히 챙기고 있다. 교통안내·질서유지 자원봉사자로 50여 명을 투입하고 주변 공공시설 등 5곳 430여 면의 주차공간을 활용할 계획이다.

청년거리문화축제는 시가 지역 청년들에게 도전적인 활동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이 주민들과 교류할 수 있도록 후원하는 행사다. 앞서 지난 4월에는 한려동에서 ‘벚꽃소풍 시즌2’가 열렸다.

시 관계자는 “여문 썸머 樂페스티벌은 지역 청년들과 주민들이 협력해 준비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며 “신나는 공연과 함께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이번 페스티벌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