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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시장 이성웅)는 11월 한 달을 '숲 가꾸기 기간'으로 정하고 지난 7일 광양읍 마산마을 편백나무 조림지에서 일일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공무원 및 산림사업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편백나무 조림지 3ha에 비료주기, 지주목정비, 덩굴제거 등을 실시했다.
광양시는 올해 1,300㏊의 산림에 총 18억 2,300만 원을 투자해 숲 가꾸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취업취약계층을 고용하여 공공산림 가꾸기 사업에 투입함으로써 건강한 산림 생태계 유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정적인 목재를 생산하고 기후변화 대응, 저탄소 녹색성장을 위하여 숲 가꾸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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