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향림골 어린이 생태체험 캠프로 여름을 정복하다.- 도심 속 산촌마을에서 숲, 계곡, 화덕요리 체험 운영
청소년방송국  |  youth@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3  19:01: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향림골 어린이 생태체험

도심 속 산촌마을 향림골(삼산동 4통 지역)에서는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 신나는 어린이 생태체험 캠프가 8.10.(금)~8.12.(일) 2박3일간 일정으로 초등학생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어린이 생태체험 캠프는 부모와 떨어져 아이들만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첫날은 마을을 탐험하면서 곤충, 들꽃 관찰하기, 서로의 얼굴을 익힌다. 다음날에는 물놀이, 화덕피자 만들기, 저녁 캠프파이어를 함께 한다. 마지막 날에는 공정하게 분배하는 놀이, 들풀채취 화관 만들기, 마무리 인사나누기로 진행되었다.

멀리 포항시에서 순천을 찾은 박군은 더운 여름이지만 이곳은 숲속이라 시원하고 수박 먹으며 계곡에서 물놀이하는 것이 제일 신났다고 한다.

여름 캠프를 주최한 삼산동 4통 지역발전추진위원회(회장 한홍철)는 그동안 마을신문 제작, 마을대청소, 한꾼애 달모임을 통해 마을공동체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올해에는 텃밭 디자인 학교, 숲밧줄 놀이터, 적정기술학교 등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향림골 마을 관계자(사무국장 임영곤)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마을주민 모두가 보호자로 참여하여 함께 놀면서 자연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 더 나은 프로그램을 준비할 계획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청소년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