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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일환 민화협 중앙집행위원장 집중취재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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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4  02: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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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일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중앙집행위원장은?

나일환 민화협 중앙 집행위원장 겸 광주전남지역본부 상임의장은 한민족동질성회복을 통한 남북평화공존. 공동번영을 주장하며 전국최초로 1000여명의 회원으로 민화협 광주전남 지역본부를 설립했다. 나일환 위원장은 시인이요. 언론 방송인으로 사회단체장의 NGO로 나눔과 배려 그리고 자신의 희생을 통해 지역사회에 지대한 공헌을 했다. 또한 병든 조부모, 부모님을 봉양하는데 헌신을 하는 효자로 성균관중앙 관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아 주위의 칭송을 받고 있는 나일환 위원장을 인터뷰를 통해 만났다.

▲ 나일환 집행위원장의 사회이력에 대해서?

나일환 집행위원장은 무안 일로출신의 문인으로 시인이요, 수필가다. 나위원장은 초, 중등학교시절부터 호남예술제등 백일장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상을 휩쓸었다. 고등학교 문예반회장을 하면서 광주전남지역문학 동지들과 동아리를 구성하여 김소월 문학비평의 밤. 가로수 문학의 밤 등을 광주학생회관. YMCA 등에서 수회 학생문학회를 열어 주도 했다.

나일환 회장은 2000년 초에 대한민국 온라인문단의 시원으로 국내 최초 온라인 문단인 한국 사이버문학인협회를 설립하였다. 한국사이버문학인협회는 무크지인 무진주 문학지를 발간하고 일간 지방신문과의 협력을 통해 일간신문 신춘문예, 온라인문단인 무진주문학발행인으로 일간지와 무진주문학을 통해 500여명의 신진 문학인을 배출하였다. 나위원장의 수많은 작품이 인터넷, 신문 문학지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 작품은 음악음반으로 제작되어 시중에 나와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나일환 위원장은 언론 방송인이다. 일간 신문 편집국장, 시사주간주필, 대한뉴스 월간지 주간 대기자 . 논설위원, 주간 주필을 하면서 시사. 사설. 칼럼, 기획기사 를 통해 지면에 언론인으로 사회에 봉사했다. 또한 한국지역연합방송 KNBS TV 회장, 한국지역연합뉴스 KNBS NEWS 대표이사 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나위원장은 한국지역정책개발연구원, 한국복지문학예술인협회 한국문화사랑연대 등 문화예술, 사회NGO단체를 이끌며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역성혁명을 주장하며 가장 서러운 삶을 사는 서민들의 삶을 위한 정책들을 위로 제안하는 정책기획연구, 사회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수많은 봉사와 배려를 실천하면서 밝고 맑은 사회구현에 온힘을 경주하는 사회봉사자 역활을 마다하지 않았다.

나위원장은 제왕적 대통령제 적폐에 대한 헌법개정범국민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 국민대통합추진위원장등을 역임하면서 지역갈등해소와 평화로운 남북 평화통일을 주장하며 평화통일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홍보활동을 하며 현제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 중앙 집행위원장으로 민화협광주전남지역본부 를 전국최초로 지역본부로 설립하여 민화협 광주전남지역본부 상임의장을 겸하고 있다.
 
▲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은 어떤 단체인가?

나위원장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는 1998년 9월 3일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례의 염원을 담아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 협의체로 우리사회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260여개의 정당, 종교, 시민사회단체가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중국, 대양주등 10여개의 해외 협의회가 결성되어 활동 하고 있다.

민화협은 통일문제에 대한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 민족의 화합과 협력 평화실현을 통해 민족의 공동번영을 이루어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민화협은 남북화해와 협력, 국민통합, 국민과 함께하는 통일준비, 민관협력의 소통로 역할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 민화협의 조직구성은?
 
민화협의 중앙 조직구성은 김홍걸 대표상임의장을 비롯하여 상임의장 7인, 공동의장에 구천서 한반도미래재단 이사장 외 33인, 감사에 박영준 공인회계사외 1인, 집행위원회장에는 김한정 국회의원, 나일환위원장 외 3인이 그리고 정책위원회, 여성위원회, 청년미래위원회, 문화예술위원회, 통일교육위원회, 소통위원회, 노동위원회, 의료보건위원회, 체육교류위원회, 회원사업위원회, 대변인, 부대변인을 두고 있다.

민화협의 회원단체로는 경제분야에 농협중앙회등 6개 단체 교육학술/ 언론분야로는 남북물류포럼 외 19개 단체, 노동/농민분야로는 산림조합중앙회의 3개 단체, 문화/예술/체육 분야로는 겨레하나되기 운동 연합 외 20개 단체, 법조/보건의료 분야로는 대한간호협회 외 2개 단체, 시민사회분야로는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외 42개 단체, 여성분야로는 (사)녹색어머니 중앙회 외 16개 단체, 종교/정당 분야로는 남북한선교통일위원회 외 14개 단체, 직능분야로는 대한숙박업중앙회 외 11개 단체, 청년/청소년 분야로는 (사)남북청소년 중앙연맹 외 11개 단체, 통일운동 분야로는 경실련 통일협회 외 24개 단체가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해외협의회로는 미국지역 LA협의회 외 5개 본부, 중국지역에 중국협의회 외 2개 본부, 호주지역에 대양주 협의회 1개 본부등 10개의 민족화해협력 해외협의회가 구성되어있다.
 
▲ 민화협 광주전남지역본부 설립은?

지방적인 차원에서 교류/협력 창구가 부재한 상황에서 지방적인 것이 세계적이다 라는 추세에 맞춰 중앙본부 차원에서 정관에 규정된 지역협의회 구성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중앙본부 추인을 받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지역본부 발족을 갖기로 함에 따라 나일환 중앙집행위원장을 중심으로 45명이 창립준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8년 5월 17~18, 5월 23~24일 양일간 2회에 걸쳐 워크샵을 갖고 동년 5월30일 이후 20 차례 준비위 회의를 통해 7월1일 김대중컨벤션센타에서 이용섭광주광역시장, 이개호 농림수산부장관. 송영길북방위원장, 천정배 , 손금주, 국회의원. 6.13 지자체장 당선자 등 귀빈(김부겸 행자부장관, 김영록 전남도지사) 과 1000여명의 회원들이 폭우가 내리는 환경에서도 참석한 가운데 남북 평화공존 공동번영의 기치아래 성대하게 창립하였다.

또한 나일환 위원장은 광주전남 각 지자체별로 27개 지부를 결성하여 시, 군, 구 지부를 9월중에 설립을 완료하여 광주전남 지역본부의 조직을 완성한다고 말했다.
 
▲ 호남에서 민화협의 역할은?

나일환 집행위원장은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6.15 남북공동선언 및 10.4 남북공동선언을 존중하고 국내외적인 한반도의 환경변화에 맞춰 남북의 통일방안, 경제협력교류 남과북의 인적/물적자원의 자유로운 왕래와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질 것에 대비하여 능동적이고 자주적으로 사업을 계획하고 대처한다.

또한 실무능력 배양 및 관리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전문가 양성한다. 이에 대한 대비로 남북교류 전문인 양성을 위한 광주전남민족교류협력교육원 및 민간 교류 및 상거래에 따른 기준정립 및 체계를 갖추기 위한 준거 틀을 명확히 정립하여 상호 불신 방지 및 건전한 교류 활성화뿐만 아니라 남북간 평화협력 및 화해에 기여하고 나아가서 통일기반 조성에 기어코자 광주전남 민족경제교류협력추진단을 설치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이념, 지역, 학연, 종교, 계층 등 우리 사회의 차별과 갈등 요소를 배제한 열린 마음으로 남북 화해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교류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 민화협 집행위원장으로 활동 방향은?

나일환 민화협 중앙 집행위원장 겸 광주전남지역본부 상임의장 은 ‘민화협은 진정성의 올바른 인성을 갖고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후손들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헌신할 수 있는 머리와 입이 아닌 진정 가슴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 진정성을 담보로 민화협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민화협은 한반도가 슬픔의 긴 터널을 지나 온 민족이 하나로 되는 대의요, 민족의 염원이 이루어지는 민간차원 교류의 일을 꼭 성사시킬 것이다. 라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지난 7월 30일 광주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남북정성 판문점선언 국회비준 이행촉구 100만인 서명운동 기자회견에서 서명축구 추진단을 구성한다고 말하고 유스퀘어 영풍문고 앞 광장에서 국회비준 서명운동에 돌입하며 업무를 시작했다.

민화협은 진정 마음을 비운 대의를 갖는 단체 그리고 사람들과 함께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공동 번영 그리고 민족의 동질성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고 말하고 인터뷰를 마쳤다.

▲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 창립선언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2000년 6.15 남북공동선언 및 2007년 10.4 남북공동선언을 존중하고 국제적인평화모드 및 시대정신을 반영하여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 통일문제의 자주적 해결, 남북의 통일방안, 경제협력·교류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창립한다.

민간차원에서 대북교류 사업을 적극 실천함으로써 남과북의 인적/물적자원의 자유로운 왕래를 통해 민족의 동질성회복 및 공동번영의 길을 함께 하고 지방의 특색있 는 역점 교류 사업을 발굴하여 교류를 추친 함으로써 통일 한국의 초석이 되고자 다음과 같은 사업목적을 갖고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를 창립 한다.

1.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남북지역간 화해와 협력의 창구역할을 할 것입니다.
2.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남북 주민간 통합의 장 역할을 할 것입니다.
3.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남북주민과 함께하는 통일준비의 장 역할을 할 것 입니다.
4.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역민과 지방정부간 협력의 소통로 역할을 할 것입니다.
5.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남북지역간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류사업을 적극 실천 할 것입니다.
6.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남.북의 이념, 지역, 계층 등에 차별없이 어느 누구에게도 열린 공간의 장 역할을 할 것입니다.
7.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광주전남지역본부는 지방의 세계화를 지향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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