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호남대, 국제태권도대회 금메달 2개 쾌거문동준, 최우수선수상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4  03:08: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8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 윤범상(사진 왼쪽부터), 이찬양, 문동준, 나우상, 김동주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는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 출전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비롯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호남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문동준(-68kg), 이찬양(+80kg)이 금메달을, 김동주(-68kg) 가 은메달을, 나우상(-68kg), 윤범상 (-63kg)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특히 문동준(-68kg)은 금메달과 함께 대회에서 가장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에게 주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권순재 학과장은 “방학중에도 훈련에 집중해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등 국위선양과 호남대학교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는 일본 사단법인 전일본 태권도협회와 치바현 태권도협회에서 주최하고, 치바현 교육위원회와 후나바시시가 후원하는 국제오픈태권도대회로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도 참여하는 대회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