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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 윤범상(사진 왼쪽부터), 이찬양, 문동준, 나우상, 김동주 |
호남대학교 태권도경호학과는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 대회’에 출전해,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비롯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호남대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문동준(-68kg), 이찬양(+80kg)이 금메달을, 김동주(-68kg) 가 은메달을, 나우상(-68kg), 윤범상 (-63kg)이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특히 문동준(-68kg)은 금메달과 함께 대회에서 가장 경기력이 뛰어난 선수에게 주는 최우수선수상을 받았다.
권순재 학과장은 “방학중에도 훈련에 집중해 국제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등 국위선양과 호남대학교를 알릴 수 있어서 기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훈련하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2018년 치바현 국제오픈 태권도대회’는 일본 사단법인 전일본 태권도협회와 치바현 태권도협회에서 주최하고, 치바현 교육위원회와 후나바시시가 후원하는 국제오픈태권도대회로서 일본 국가대표 선수들도 참여하는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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