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보성군, 제58회 전남체전 상징물 공모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등 5개 부문으로 40일간 진행
유다희 기자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4  12:29: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보성군청

보성군은 내년 4월에 열리는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엠블럼, 마스코트, 포스터,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을 대상으로 상징물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 심사 기준은 ▲보성의 전통과 역사, 문화, 비전을 보여 줄 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표현했는지 ▲‘녹차수도 보성’의 이미지를 내포하고 있는지, ▲전남도민이 화합하고 참여하는 축제 한마당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지 ▲전라남도 상징물과 개최지 보성군의 상징물의 연계성이 있는지를 본다.

전남체전 조직 위원회는 응모가 마감되면 별도의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상징물 선정 위원회 심사를 거쳐 10월 중 당선작 발표한다. 분야별로는 최우수작과 가작을 부문별 2개씩 총 10점 선정한다. 조직위는 확정된 상징물을 활용하여 본격적인 대회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응모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오는 9월 21일까지 직접 방문, 우편 접수 또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보성군청 홈페이지 (http://www.boseong.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는 내년 4월 녹차수도 보성에서 육상, 테니스 등 총 22개 종목으로 개최되며, 선수단 및 방문객 35,000여 명이 참석하는 전라남도 최대행사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유다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