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2.9.26 월 08:06
NGTV경제/사회
2018 순천 푸드아트페스티벌 부스 운영자 대상 컨설팅 열려- 순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대표음식 개발노력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4  17:43: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푸드아트페스티벌 1차 컨설팅

순천시에서는 지난 8월 11일, 2018순천푸드아트 페스티벌 개최에 앞서 푸드투어 음식개발 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순천만에코촌 에코관에서 1차 음식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에는 국제요리대회 심사위원이자 세계조리기능장 5인중 한사람인 김헌철교수, 세계광주김치축제 발효과학 명인 이명숙장인, 대한민국 명장 서정희 교수 등 3명의 요리전문가가 부스 운영자의 출품 음식에 대한 1차 컨설팅 시간을 가졌다.

먼저 축제 참여 부스 운영자가 출품 음식에 대한 식재료와 조리방법 등에 대한 설명을 하면 컨설팅 위원들이 음식 맛에 대한 평가, 식재료 이용하는 요령, 데코하는 방법 등에 대해 컨설팅을 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채승연 관광진흥과장은“앞으로 8월 18일과 31일 2차례의 컨설팅을 더 실시하여 1차 컨설팅에서 업그레이된 음식에 대한 적정 가격을 정하고 부스운영 방법과 위생 교육을 실시할 계획으로, 축제를 통해 개발된 음식들이 일회성 판촉행사 음식으로 끝나지 않고 순천에서만 맛볼 수 있는, 순천지역의 식재료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음식으로 개발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8 순천 푸드아트 페스티벌은 9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 동안 중앙로(의료원로타리↔남교오거리, 문화의 거리↔성동로타리) 일원에서 개최되며 순천 대표 음식 개발과 판매, 아트마켓 전시․체험, 수준 높은 해외팀의 거리 공연과 지역특산품 판촉행사 등 푸드, 아트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도 ‘남도장터US’ 개장…전남 농수산식품 수출 날개 !!
2
제주도, '인류의 유산 해녀문화' 세계인의 가슴속에…제주해녀축제 개막 !!
3
광주환경공단, 지역아동 대상 ‘영산강변 별을 담는 감성캠핑’
4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길 안전. 환경라이딩 캠페인 추진 !!
5
“해남 농산물 베스트”명현관 해남군수, 미국 수출 확대 잰걸음 !!
6
강진군, ‘강진 도자산업 날개 단다’...세계도자기엑스포 유치 첫걸음 !!
7
전남도, 세계 최대 LA 한인축제서 전남 식품 인기몰이 !!
8
“건강한 질주” 정남진 장흥 전국마라톤대회 ‘성황’
9
전남교육청, ‘하이파이브 챌린지’ 확산 나선다 !!
10
진도군, 가을철 유행성출혈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