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3.10.5 목 10:20
NGTV문화/스포츠
보성강변 배롱나무 꽃길이 관광객을 유혹한다15년을 기다려 피운 붉은 꽃의 향연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16  13:1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보성강변 배롱나무 꽃길이 관광객을 유혹한다

보성군 보성강변 일대 아름다운 배롱나무 꽃길이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배롱나무 꽃길은 미력면 용정중학교 앞 용정교에서 시작하여 미력면 송림교 방향으로 약 12km. 붉게 물든 배롱나무 꽃이 환상적인 장관을 만들어낸다.

강변을 따라 조성된 길에서는 걷거나 자전거를 탈 수도 있다. 맑은 공기와 조용한 풍경에서 일상에 지친 마음을 비우고 쉬어가기에 적격이다.

길을 걷다보면 도개마을 앞 쉼터(정자)에서 용이 승천하듯 굽이굽이 흐르는 보성강과, 아름드리 소나무 숲(똑뫼), 시원하게 뻗어있는 메타세쿼이아길 등의 탁 트인 조망을 만날 수 있다.

배롱나무 꽃길은 보성군에서 15년 전, 12,000그루의 배롱나무를 식재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그 후 공공 산림 가꾸기 및 숲 가꾸기 작업단을 투입하여 지속적으로 풀베기, 칡덩굴 제거, 가지치기, 비료 주기 등의 생육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해 조성한 길이다.

보성군(군수 김철우)에서는 보성강변 아름다운 배롱나무 길을 세계적인 명소로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다함께 참여하여 정비작업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민생당 광주시당 박대우 위원장 ‘2023 풀뿌리민주주의 정착대상’ 수상
2
조오섭 의원, 국토부 재난취약 시설물 관리 '엉망'
3
전남도, 평화 콘서트로 김대중 평화회의 대서막 !!
4
[영상]광주광역시, ‘광주형 ODA’로 아시아 도시문화재생 선도한다 !!
5
‘2023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개막
6
‘전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7
“힘내라 자영업· 중소기업” 풋살공으로 뭉친 사장님들 !!
8
목포시, 추석 귀성객 대상 의대 유치 캠페인 전개 !!
9
"제8회 UN 평화모델 광주 선발대회" 10월 6일 오후4시 광주교대 풍향문화관서 개최 !!
10
보성군, 추석 명절 지역민 화합의 장 ‘복성현 한마음 대축제’ 개최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남구 군분로 90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