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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이 16일 제186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제7대 의회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
- 16일, 제186회 임시회 개회 선언...오는 30일까지 15일간 회기운영
여수시의회 서완석 의장이 16일 제186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제7대 의회가 변화와 혁신을 통해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가 될 것을 다짐했다.
서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처음으로 맞는 공식안건 심사의 자리이다”며 “개원 후에도 초선의원 워크숍 개최, 지방의회 아카데미 참여, 의장단 회의 개최, 상임위원회의 적조발생 현장과 축사피해 현장 방문 등 민생과 직결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회고했다.
시의회 관계자에 따르면 서 의장은 초선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워크숍에서도 직접 의정활동 노하우를 설명해 주는 등 곳곳에서 살뜰히 초선 의원들을 살펴온 것으로 알려졌다.
제7대 여수시의회는 서 의장이 지난 의장선거 정견발표에서 7대 공약을 밝힌 바 대로 의원들의 의정역량을 높이기 위해 워크숍, 정책간담회 등 수시로 개최키로 하면서 다각면에서 힘있게 추진하고 있는 매무새다.
서 의장은 “지난 6대에서 월 1회였던 의장단회의를 매월 첫 번째 주, 세 번째 주 월요일 등 2회로 정례화하고 시정부의 주요 현안을 체크하며 수시로 시정부와 소통‧협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7월부터 3차례 의장단회의를 통해 지역 내 이슈가 되는 성심병원 휴업 사태나 남산공원 조성사업 추진상황, 2020년 7월까지 실효되는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에 대한 현안 문제를 설명 듣고 대등방안도 점검했다.
서 의장은 동료 의원들에게도 “이번 임시회를 통해 올해 하반기 업무보고와 추경예산안 등 각종 안건에 대해 면밀히 점검해보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덧붙여서“이번 임시회는 제7대 의회의 첫 번째 임시회라는 특별한 회기이다”며 “알찬 성과를 맺을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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