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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권미래발전포럼 개최21일 오후 2시, 신안군청 다목적 강당(4층)
유정희 기자  |  yuhee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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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20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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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권미래발전포럼의 토론회를 개최할 신안군청 전경
서남권 최대 시민사회단체인 서남권미래발전포럼 (대표: 김 판 진, 초당대 교수)은 21일 신안군청 다목적 강당에서 ‘신안군 주요현안 및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은 신안군 의회 이종주 의원, 초당대 김판진 교수, 신안신문 강윤옥 대표, 신안군청 이정수 과장이 패널로 참석하며, 최근 신안군의 가장 주요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흑산도 공항, 태양광 신재생에너지, 천사대교 완공(가칭, 새천년대교)에 따른 관광산업활성화 등에 대해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서남권미래발전포럼」은 회원 약 238명이 한 마음으로 서남권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의견과 민심을 여론화시켜 공론화함으로써 서남권발전의 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지난 7월 24일 목포샹그리아호텔에서 1969년 신안군이 무안군에서 분리된 후 무안반도(목포시, 무안군, 신안군)의 3개 시, 군 현역 의회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6 .13 지방선거 이후 목포권이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번이 두 번째 대토론회이다.
 
서남권미래발전포럼 김판진 교수는 "앞으로도 서남권 7개 시, 군을 순회하면서 토론회를 개최 할 예정이다"라고 밝혀 향후 서남권발전의 여론을 공론화 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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