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정현복 시장, 제19호 태풍 ‘솔릭’대비 상황판단회의태풍 피해 예방조치 철저와 세심한 태풍피해 대비 당부
유정희 기자  |  yuhee0425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1  20:17: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현복 시장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태풍 피해 예방조치 철저와 세심한 태풍피해 대비를 관계 공무원과 시민들께 당부하고 있다.

정현복 시장은 제19호 태풍 ‘솔릭’이 북상함에 따라 8월 21일 오전 10시,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태풍 대비 상황판단회의‘를 긴급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19호 태풍 ‘솔릭’ 북상에 대비해 신속하고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참석한 13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에서 수립한 태풍대비 안전대책과 피해발생에 대한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기상특보 발령 시 비상근무체계 가동, 산사태 우려와 상습침수 지역 등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 사전에 출입을 통제토록 하고, 배수펌프장과 하천 등 재난방재시설에 대한 안전대책을 꼼꼼히 살펴봤다.

정현복 시장은 “과유불급이란 말이 있지만 안전에 대한 예방조치는 과하다 할 정도로 사전 조치가 필요하다”며, “각 부서와 유관기관에서는 태풍대비 매뉴얼을 숙지하고 좀 더 세심하게 대비해 태풍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 20일 방옥길 부시장 주재로 태풍대비 읍·면·동장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태풍대비 비상대피요령 적극 홍보와 산사태 및 침수위험지역 등을 비롯한 재해위험지역 사전예찰 활동 강화 등 사전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