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꼭 필요한 맞춤형 직업훈련교육 실시, 수강생 모집소프트웨어 코딩지도사, 도배·장판 기술자 양성교육, 일자리 수요 감안한 맞춤형 교육 호응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2  18:0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직업훈련 교육 코딩교육-탑코딩 자료사진

순창군이 최근 일자리 수요를 감안한 맞춤형 직업훈련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혀 지역 구직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군이 이번에 운영하는 맞춤형 직업훈련 교육 과정은 ‘소프트웨어 코딩 지도사 양성교육’과 ‘도배·장판 기술자 양성교육’이다.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코딩 지도사 양성교육은 학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를 소프트웨어로 구현하는 방법을 교육하는 과정으로 2018년 초중고 코딩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 전문강사 수요가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나 지역내 전문 인력이 부족한 실정을 감안해 마련한 교육이다.

소프트웨어 기초이론 및 기초코딩 이론 및 실습이 진행될 계획이다.

도배·장판 기술자 양성교육은 최근 도시재생, 재건축 사업으로 건축, 건설업 분야가 활기를 띠면서 도배·장판 등 건축 기술자에 대한 인력 수요가 증가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도배·장판 이론 및 실습, 도배기능사 자격증 취득 등 교육이 진행된다.

소프트웨어 코딩지도사 양성교육은 9월 3일부터 12월 21일까지 주3회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여성회관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도배·장판 기술자 양성교육은 9월 3일부터 10월 19일까지 주 5회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일반인반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직장인반으로 나눠 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된다.

군은 8월 31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각 과정당 10명의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어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접수는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에서 하고 있으며 방문신청만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이번에 추진하는 맞춤형 직업훈련 교육은 최근 일자리 수요를 감안해 실시하는 의미 있는 교육이다” 면서 “많은 분들이 교육에 참여해 새로운 일자리를 얻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맞춤형 직업훈련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군 경제교통과 전화 063-650-1326번으로 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