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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호 영광군수가 11월 7일 전기자동차 클러스터 구축사업 등 지역현안 산업에 대한 2013년도 국비예산확보를 위해 국회 주요 상임위원회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하여 해당 상임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번 방문은 2013년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및 국회를 지난 9월 6일 방문한데 이어 두 번째로 직접 예산확보 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전기자동차 산업을 영광군의 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한다는 군정 전략으로 추진하면서 국내 저속 전기자동차 산업의 메카로의 입지를 확고히 해 왔던 영광군은 전기자동차 및 개인용 운송산업과 관련한 시험․연구, 인증․평가, 실증 등이 대마 전기자동차산업단지 현장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클러스터 구축을 계획하면서 국내외 기업들의 영광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기호 영광군수는 “대마 전기자동차 산업단지가 2013년 상반기 준공이 되면 전기자동차 선도도시로서의 면모를 완전히 갖추게 되며, 이에 걸맞게 국내 전기자동차 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원년이 될 수 있도록 당면한 지역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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