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지역소식
광양시, 지방세 고액 상습 체납자 체납액 징수에 박차차량, 부동산 등 재산 공매 집중 추진, 성실납세 풍토 조성 기대
광양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4  11:51: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시청

광양시가 지방세 과년도 체납액을 줄이기 위해 지방세 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공매처분을 실시하는 등 체납액을 줄이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9월까지 ‘지방세 과년도 체납액 줄이기’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하고,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총 집중하고 있다.

현재 지방세 과년도 체납액은 43억3천3백만 원으로 이 중 100만 원 이상의 고액고질체납자들의 체납액은 총 체납액의 60%인 25억9천2백만 원을 차지하고 있다.

시는 그동안 고질적으로 체납하는 고액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납부를 독촉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납부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었다.

이에, 시 재정운영과 성실납세 풍토조성에 상당한 지장이 우려됨에 따라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 실현을 위해 차량과 부동산 등 재산에 대해 공매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번호판 영치 후 미반환된 차량이나 부도·폐업된 법인차량 중 현재 운행되고 있는 차량에 대한 공매를 실시한 결과 9대 차량으로부터 체납액 1천1백만 원을 징수했다.

또 부동산의 경우 지난해 공매 의뢰를 통해 상반기에 2천5백만 원을 징수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오는 9월에 149건의 압류한 부동산을 대상으로 실익을 조사해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공매 의뢰해 체납액에 충당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지속적으로 체납자들을 대상으로 재산조회를 실시해 신규로 취득한 재산이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압류와 공매처분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태옥 징수과장은 “성실납세자와의 납세 형평성을 유지하고 체납자에 대하여는 끝까지 추적해 체납액을 징수하도록 하겠다.”며, “지방세 고질체납자가 세금을 납부하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납세환경을 조성해 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광양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