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무안군,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유관기관 협업회의’ 개최추진상황 점검 및 문제점 공유하는 시간 가져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4  16:00: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추진상황 보고회

무안군(군수 김산)은 24일 안전 분야별 담당과 무안경찰서, 무안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월 군과 유관기관은 부군수 주재로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위해지표 10% 감축을 목표로 정하고 7개 분야에 대한 개선대책을 수립하였고, 4월엔 안전총괄과장을 주재로 ‘지역안전지수 개선대책 보고회’를 개최하여 상반기 업무 추진상황을 공유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는 개선대책 수립 후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상반기 업무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점을 진단하여 앞으로의 분야별 안전업무를 더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분야별 담당 보고자들은 추진상의 문제점을 파악・분석하여 효과적인 개선방안 및 대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승수 안전총괄과장은 “교통사고, 안전사고 발생 건 수 등 실질적 위해 지표의 감축은 단편적인 업무추진으로 달성하기 어려우므로 관련 업무 담당자들이 한데 생각을 모아 협업을 통해 유기적으로 안전업무를 추진해야 실질적 위해지표를 감소할 수 있다.”고 말하면서 “이번 보고회를 계기로 군청 실과소와 유관기관 간 협업으로 내실 있는 업무추진을 통해 더 안전한 무안군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