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전라남도청소년미래재단(류재중원장) 청소년활동진흥센터(김진희센터장)는 오는 8월 22일(토) 오후 18시 00분부터 19시 30분까지 남악중앙공원 주무대에서 ‘한여름밤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두 번째 이야기’라는 주제로 청소년어울림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는 청소년 동아리들의 랩, 보컬, 밴드, 댄스 공연으로 이루어진 공연마당과 청소년과 도민이 즐길 수 있는 놀이마당, 청소년동아리의 문화 체험 부스로 구성된 체험마당이 운영된다. 체험마당에서는 손 소독제 만들기, 드론 미션 체험, 탄성에너지를 활용한 LED 모노 휠 만들기, 슈링클스 책갈피 만들기 등의 부스를 체험할 수 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여 다양한 문화 활동에 참여하고, 체험하면서 문화적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여성가족부, 전라남도 주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전남 청소년활동진흥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도민들과 함께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공연준비와 부스운영 준비를 하였다.”며 “태풍이 지나간 만큼 밖에서 가족들과 함께 공연도 관람하고, 부스도 체험하면서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