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순천시 덕연동, ‘공감와상’에서 이웃을 만나다
조연희 기자  |  yh849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7  13:19: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주민들의 쉼터 ‘공감와상’에서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0일부터 주민들의 쉼터 ‘공감와상’에서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천연 비누 만들기, 반려식물 키우기, 뜨개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에 참여할 수 있다. “함께 이야기하며 웃었더니 하나의 작품(생활용품)까지 만들어 갈 수 있다”며 주민들의 반응은 뜨겁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은“우연찮게 공감와상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는데 무엇인가를 배우면서 음식을 나누고 이웃을 알아갈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 이런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덕연동 행정복지센터는 ‘와상’이라는 공간을 거점으로 이웃이 서로 소통하며 교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자 2017년부터 ‘공감와상’을 설치했다. 생목현대아파트, 연향금호아파트, 덕암현대아파트, 삼풍백합아파트, 천주공원 등 5개소이다. 
 
덕연동 행정복지센터는 아파트에 설치된 공감와상을 중심으로 공동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차후 주민들이 함께 모여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의견을 들어 확대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조점수 덕연동장은“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마을 공동체가 회복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시책을 만들고 보다 주민이 체감하는 복지나 행정서비스를 실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조연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