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청자축제 글로벌 축제로 새로운 시동!축제 개최시기, 프로그램, 콘텐츠 개발, 주민참여방안 강구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7  13:59: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청자축자 개선 보고회

제46회 강진청자축제 개선대책보고회가 ‘축제 주인공은 군민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 축제를 대비해 이승옥 강진군수 및 각 실과소장, 읍면장이 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축제 전반적인 부분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다. 각종 시설물과 안개분수, 쉼터 등에 대한 개선방안 및 홍보와 광고, 프로그램 콘텐츠 등 개선해야 한 부분에 대해 논의하고 전기자동차 운행, 청자제품 배달, 주차장 판매 부스 등은 높은 호응을 받았던 부분에 대한 발전 방안을 강구했다.
 
이어 내년도 청자축제 개최 시기에 대한 검토 및 축제 운영 전반적인 개선방안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폭염이 지속되어 관광객 유치, 행사진행 등에 대한 어려움과 청자라는 단일 소재, 여름축제 프로그램 변화에 한계를 느껴 내년 청자축제 개최 시기에 대한 검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평가위원과 교수 등 축제전문가 자문을 충분히 받은 뒤 지역주민, 공무원, 관광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거쳐 축제 전문가 토론회를 가질 계획이다. 군민 공청회는 9월 초에 개최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지역축제의 역사성과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축제가 중요하다”며 “청자축제 위기의식을 가지고 축제전문가, 지역주민, 청자업체, 공무원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새로운 시도를 해 글로벌 축제로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