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농어촌민박업체에도 활력 불어 넣어최근 농어촌민박업체 간담회 진행, 스포츠 마케팅 활성화에 따른 발전방향 논
전북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7  17:00: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해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전지훈련

순창군이 추진하는 스포츠마케팅이 효과를 내면서 지역 농어촌민박업체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유소년야구대회 등 대규모 대회 유치에 집중하고 있는 순창군의 입장에서 읍면단위 민박에도 선수단 등 관계자들이 머물면서 민박업체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관련해서 군은 최근 23일 지역 농어촌민박업체대표 20여몀이 참여하는 간담회도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민박사업자의 자세와 역할, 농어촌민박 관련법규 해설 및 사업자 준수사항 안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사업자 상호간 민박운영 발전방향 토의 및 의견수렴도 진행돼 스포츠마케팅 활성화에 따른 민박사업 활성화에 활로를 찾는 계기가 됐다.

순창군 체육관계자는 “농어촌민박 활성화를 위해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전지훈련를 적극적으로 유치하여 민박업체 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 면서 “민박업체에서도 특색있는 체험거리를 개발하고 고객층에 따라 마케팅방법이 주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종길 민박업체 회장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대규모 대회를 유치해 농어촌민박에까지 손님이 몰릴 수 있도록 해 달라” 면서 “바가지 요금 근절 등 민박업계에서도 자체적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군은 연중 대회일정을 공지하고 유소년야구대회 뿐 아니라 대규모 대회 유치를 위해 농어촌민박업체와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전북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