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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홍이식)에서는 9일 하니움 만연홀에서 많은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순군그린리더협의회 주관으로 제5회 기후변화교실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생명이 살아 숨쉬는 녹색의 땅, 희망의 영산강’이란 주제로 강연에 나선 주홍봉 영산강유역환경청 유역관리국장은 영산강권역 수질개선대책, 지역주민과 파트너쉽 강화방안 등 상수원 보호 및 유역환경청의 역할과 민간단체의 역할에서 소통을 통한 파트너쉽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화순군그린리더협의회(회장 구세림)에서 주관하며 화순군에서 후원하는 기후변화교실은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가진 녹색도시를 조성해 나가기 위하여 기후변화 대응의 중요성과 친환경 생활 습관의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하였는데 1주년 그린리더 기념식에서는 화순군이 전라남도 단체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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