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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 지역 소재 기업체인 (주)강동산업에서 지역 인재육성에 기여하는 차원에서 백운장학기금을 기탁했다.
광양시에 따르면 (주)강동산업(대표 김상국, 강대완)은 지난 11월 8일(목) (재)백운장학회에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국 대표는“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회사 수익금의 일부를 장학금으로 기탁하게 된 것이다.”라고 밝혔다.
(주)강동산업은 광산업, 건설업 전문업체로서 광양지역에서 토사석(골재) 채취, 토목공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재)백운장학회는 1991년 설립되어 시 출연, 기업체·시민의 자발적인 기탁으로 21,089백만원의 기금을 조성하였으며, 지난해까지 2,559명에게 3,701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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