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상사면‘한여름 밤 반딧불 향연’미드리마을로 오세요제4회 미드리 반딧불 축제 9월 2일 개막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9  18:30: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상사 미드리 반딧불 축제

도심에서는 쉽게 만날 수 없는 청정지역에서만 사는 귀한 손님인 반딧불이를 상사면에서 만나 볼 수 있는 ‘제4회 미드리 반딧불 축제’가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미드리마을에서 열린다.

개막행사가 열리는 9월 2일(일)에는 실내악단의 잔잔한 연주와 극동방송어린이합창단 , 남녀혼성5인조 밴드, 꿈이 있는 자유 등의 공연으로 숲속 생태 음악회가 준비됐다.

이외에도 반딧불이 체험 부스 운영과 반딧불이 신비 탐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어두운 밤하늘에 반딧불이를 벗 삼아 풀벌레 소리를 들으며 모두 함께 즐길 수 있게 진행된다.

해가 지고 어둠이 내리면 풀숲에 숨어있던 반딧불이 빛의 향연을 코앞에서 볼 수 있다는 반딧불이 신비탐사가 축제의 하이라이트이다.

곽덕연 반딧불축제추진위원장은 “반딧불이의 아름다운 불빛을 감상하며 어른들은 동심으로 돌아가 삶의 피로를 풀고, 아이들은 자연의 신비와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였다”고 반딧불이 신비탐사에 가족단위 시민들을 초대하고 있다.

올해 4회째 맞는 미드리 반딧불 축제가 환경지표 곤충 반딧불이를 통해 환경과 생명존중에 대한 가치를 알리고 공유하며 세상에 유익을 주고 재미를 주는 축제로서 순천의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