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위, 6·13지방선거 평가 토론회 개최31일 장흥통합의학컨벤션센터... 최권일 광주일보 부장 기조발제, 백광철 장흥군의원 등 5명 패널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9  22:3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김승남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위원회(위원장 김승남)는 31일 오후 2시 장흥군 통합의학컨벤션센터에서 ‘6·13지방선거 평가와 전망’ 토론회를 개최한다.

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지역위원회에 따르면 김창남 전 전남도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는 김승남 지역위원장과 4개 군 핵심 당직자와 당원, 군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발제를 맡은 최권일 광주일보 정치부 부장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의 높은 정당 지지율과 중앙당의 총력 지원에도 불구하고 절반의 승리에 그친 고흥·보성·장흥·강진 군수선거의 패인을 분석하고 조직 강화 등의 대책을 제안한다.

또 위수미 평통자문회의 장흥군협의회장과 송영현 고흥군의원, 정광식 보성군의원, 백광철 장흥군의원, 윤기현 강진군의원이 패널로 나서 토론을 할 계획이다.

김승남 지역위원장은 “민주당은 6·13지방선거에서 전국적 승리를 거뒀음에도 고흥과 장흥군수 선거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했다”면서 “공천과정 및 선거전략의 문제점, 지역민의 선택 기준은 무엇이었는지 등을 분석해 실패를 반복하지 않고자 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