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고하도 해안데크 안전진단 결과 청취관광경제위원회, 전문 감리를 통한 체계적인 공사감독 필요성 강조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29  22:56: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위원장 김귀선)가 8월 29일 목포시관광과로부터 고하도 힐링랜드 사업 안전진단 결과를 보고 받았다.

고하도 해안데크는 기초부분인 강관파일이 기울고, 부식이 되는 등의 문제 제기로 공사가 중지된 상태이며, 목포시는 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안전성 확보 후 공사를 재개할 방침이라고 보고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관광경제위원회는 전문 감리를 시공현장에 상주시키는 등 부실공사가 재발하지 않도록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목포시에 거듭 요구하고 세심하고 체계적인 공사감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귀선 위원장은 “모든 일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추진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고하도 힐링랜드 조성 사업이 잘 마무리되어 목포시민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관광명소로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뜻을 밝혔다.

목포시의회 관광경제위원회는 지난 4월 해안데크 부실시공 의혹이 제기되자 즉시 공사 현장을 점검했으며, 부실시공의 근본적인 문제점을 파악한 후 해안데크 재시공 등 대책을 마련할 것과 진행 중인 공사를 즉시 중단할 것을 요구한바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