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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5층 모자 매장에서는 다양한 디자인의 겨울 털모자와 캐릭터 모자를 선보이고 있다.
최근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증가로 두툼한 방한복보다 추위를 막는 패션 액세서리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본격적으로 추위가 다가오면서 겨울패션 필수아이템인 털모자, 목도리, 장갑 등 방한용품 판매량이 지난달 대비 약 15~20%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간편하면서도 머리나 목, 손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것 하나 만으로도 체온이 2도 이상 올라간다고 하니 추운 겨울철 효자 아이템이 아닐 수 없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햇츠온 숍 매니저는 “요즘에는 모자에 목도리, 귀마개, 장갑 까지 연결되어 있어 다양한 디자인과 질감 등으로 패션 코디에 털모자 하나만으로 포인트를 줄 수 있다.”며, “올 겨울에는 실속있는 털모자 아이템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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