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선 7기 여수시 첫 추경 시의회 통과…1981억 증액낭만포차 이전은 여수시의회와 협의 후 추진키로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1  09:4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본회의를 주재하는 서완석 의장

민선 7기 여수시의 첫 추가경정예산이 여수시의회를 통과했다.

시에 따르면 일자리 창출과 저소득층 지원, 민선 7기 도시비전 준비에 중점을 두고 편성한 1조3192억 원 규모의 추경안이 30일 여수시의회를 통과했다.

이번 추경은 2018년 제1회 추경보다 1981억 원이 증액됐다.

우선 정부 추경에 발맞춰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전남 청년 마을로 프로젝트 등에 13억 원을 편성했다.

특히 지역의 소중한 유물과 문화유산 현황조사, 역사박물관 건립 타당성 조사 등에 필요한 최소한의 예산을 확보해 여수역사박물관 건립을 본격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무분별한 난개발을 막고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을 위한 도시공원 내 사유 토지 매입을 위해 50억 원을 확보했고, 연안어선 감척사업(정치성 구획어업)에도 국비 38억 원을 포함한 52억 원을 확보했다.

초등학생 등하교 교통비 부담 감소와 대중교통 이용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비를 확보함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초등학생은 100원 부담으로 시내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민선7기 공약관련 사업으로 서시장주변시장 특성화시장 육성 등 시장활성화 사업 8억 원, 여수항 종합정비 기본계획 용역비 1억2000만 원 등이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낭만포차 이전 예산은 지역 여론을 더 수렴하고 여수시의회와 충분히 소통하며 추진해 다음 예산에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