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순천시,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시와 자매도시 의향서 체결-순천시 마그네슘 클러스터 단지와 경제적 협력사업 활성화 기대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31  12:5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순천시청

순천시는 8월 31일 세계 최대규모의 마그네슘산업 클러스터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太原)시와 자매도시 의향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의향서 체결을 위해 8월30일 ~ 9월 1일까지 3일 간의 일정으로 타이위안시 왕아이친(王爱琴) 부시장 일행이 순천시를 방문했다. 타이위안시는 중국 산시성의 성도(省都)로 정치, 경제, 문화, 과학기술, 교통의 중심지이며, 기계장비공업이 발달한 지역이다.

특히, 타이위안시의 마그네슘 합금 공장과 연구소는 세계 최대 규모로 이번 자매도시 의향서 체결을 계기로 두 도시간 협력의 물꼬를 트게 되면, 순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마그네슘 클러스터 단지 조성 계획과 연계한 다양한 협력사업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타이위안시는 2500년 역사를 가지고 있는 도시답게 세계를 주름잡는 진상(晋商), 쌍탑사, 천룡산 굴, 숭선사 등 많은 명승고적을 가지고 있어, 순천만습지, 순천만국가정원 등 많은 생태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순천시와 상호 관광교류 확대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중국 타이위안시 대표단의 방문은 의향서 체결과 함께 공식적인 자매도시 추진에 따른 필요 사항을 협의하기 위한 방문이며, 향후 순천시 대표단이 중국 방문시 공식적인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이번 타이위안시 대표단 방문은 향후 중국지역과 더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