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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ACC 전시회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ACC)은 8월 24일(금)부터 9월 30일(일)까지 ACC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 사진전 <ACC기자단이 소개하는 #늘ACC>를 ACC 라이브러리파크 대나무정원에서 진행하고 있다.
<ACC기자단이 소개하는 #늘ACC> 전시는 ACC의 과거와 현재의 공간, 4계절, 공연, 전시, 교육, 행사, 축제 등 다양한 모습을 담은 50여점의 사진과 ACC기자단이 제작한 영상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ACC 어린이문화원의 캐릭터인 ‘시아와 친구들’ 인형과 ACC 기자단 책자, 엽서 등도 만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방문객들로 하여금 ACC와 늘 함께했던 일상 속의 경험을 떠올리며 추억을 공유하는 시간을 만들어줄 것이다.
ACC기자단은 2008년 6월에 문화체육관광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 대학생기자단으로 창단되어 2015년 ACC 개관을 계기로 ACC기자단으로 이름을 변경, 현재 11기째 운영되고 있다. 이들은 국내외 한국 대학(원)생을 비롯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으로 구성되어 취재팀(글, 사진), 영상팀, 디자인팀, 카드뉴스팀, 해외팀, 명예팀으로 활동 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의 문화소식을 취재하고 ACC를 시민들에게 알리는 첨병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ACC 기자단의 송영선과 남요셉 기자는 “ACC의 구석구석을 다니며 지나온 기억과 새롭게 맞이한 시간 속에는 늘 ACC가 있었다.”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ACC가 먼 곳이 아닌 늘 우리들 곁에 함께 한다는 것을 전달해드리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는 ACC를 시작으로 오는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중인 10월 1일부터 12일(10월 6일은 운영하지 않음)까지는 부산지하철 연산역사에서,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는 서울 SRT수서역사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문화를 담고 아시아를 잇는 아름다운 장소로서 ACC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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