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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18 음식문화 아카데미’수료식음식관광 활성화와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하여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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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2  23: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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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성군, ‘2018 음식문화 아카데미’수료식
보성군은 지난 8월 30일 ‘2018 음식문화 아카데미’ 수료식을 보성군 여성회관에서 가졌다.
 
음식문화 아카데미는 남도음식 1번지, 관광 녹차수도 보성의 명품 음식문화 조성과 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됐다.
 
교육 운영은 교육 전문업체인 ‘희망교육개발원(대표 김경희)’이 맡아 지난 6월 21일부터 주1회, 총 9회에 걸쳐 진행하였다.
 
교육 내용은 친절마인드 향상 및 외식업 성공전략, 푸드 스타일링 및 상차림 기법 등 영업주의 마인드 향상 교육과 조리 실습을 병행하여 구성했다.
 
또한 타 지역의 성공한 외식업 경영자의 성공 사례와 선진 음식 문화 벤치마킹을 통하여 영업주들의 의식 변화가 일어나 실질적인 영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김 모 씨는“음식문화를 개선하고 영업주의 경영마인드 향상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서 많은 것을 느끼고 경험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 경제를 주도하는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외식업 트렌드 캐치하고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과 마음을 사로잡아야 한다.”고 전하며 관광산업의 핵심인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보성을 대표하는 음식을 개발하고 육성하는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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