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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명절선물로 광양 농·특산물 홍보에 나서광양시, 기업체 기관단체등 562개소에 홍보팜플릿과 서한문 발송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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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3  0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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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시청

광양시는 민족 고유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8월 27일 관내 기업체와 기관단체 등 562개소에 광양 농․특산물 홍보 팜플릿과 서한분을 보냈다고 밝혔다.

광양농업을 살리고 더불어 상생하는 마음을 내어 추석선물로 광양시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이용해 주실 것을 홍보하기 위해 발송됐다.

국내․외적으로 경기침체가 지속되고, 지역경기 또한 소비위축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농업은 포기할 수 없는 국가의 전략산업이며 반드시 지켜야 할 생명산업 이다.

그러나 농업인의 구슬땀이 알곡으로 하나하나 결실을 맺어도 소비가 쉽지 않는 상황이어서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광양농업을 지속가능한 농업으로 이끌기 위해 지역에서부터 소비를 진작시키고자 관내 기업체와 기관단체를 통해 광양 농․특산물을 이용하여 주실 것을 홍보하고 있다.

광양시의 주요 농․특산물은 매실가공제품, 광양쌀, 장류, 표고버섯, 새싹삼, 밤, 고사리, 곶감, 제첩, 전통주, 김부각, 빵류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홍찬의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업체․기관단체의 발전과 광양 농업인의 즐거움 속에 광양시의 행복과 미래가 있다.”라며 추석선물로 광양시 우수 농․특산물을 많이 이용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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