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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원의 행복보험 협약식 체결 |
영광우체국(국장 윤장호)은 지난 28일에 영광군(군수 김준성), 한빛원전(본부장 석기영)과 함께하는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만원의 행복보험 협약식』을 추진했다.
만원의 행복보험은 만 15세~65세 기초생활보장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가입하는 공익형 상해보험으로 소외계층의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보험이다.
영광우체국은 지난 7월 『만원의 행복보험 지원사업 제안서』를 한빛원전에 제출하였고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거쳐 한빛원전으로부터 공익보험 기금 1,000만원을 확보했다.
이를 활용하여 영광지역 소외계층 1,000명을 대상으로 『만원의 행복보험 가입』을 추진할 계획이며, 이번 지원으로 경제적 이유 또는 높은 보험가입 장벽에 때문에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없었던 저소득층의 복지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영광우체국과 한빛원전, 영광군은 지역사회의 안전망 역할을 강화하여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복지혜택이 골고루 나눠질 수 있는 공익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기로 협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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