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나주시, 구인·구직 만남의 날 … 청년 일자리 창출 견인지난 달 30일 빛가람시립도서관에서 3개 기업 참여, 현장면접 진행 일자리 연계프로그램 진행, 올 상반기 14개 기업 참여, 25명 취업 성공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4  13:57: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나주시 일자리지원센터가 지난 달 30일 빛가람시립도서관에서 ‘구인·구직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날 혁신산단 입주 3개 기업과 구직 희망자 50여명이 참석해 1:1현장면접을 진행했다.

나주시 일자리지원센터는 지난 달 30일 빛가람시립도서관에서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구인·구직 만남 행사는 청년 구직자에게 다양한 고용정보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현장 맞춤형 1:1 매칭 일자리 시책이다.

이날 행사에는 알텍시스템, (주)동남, 동우전기(주) 등 혁신산단 입주 3개 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생산직, 자재관리직 등 신규 직원 11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1:1 현장면접은 일자리센터에 구직 등록했거나, 사전 참여를 신청한 구직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면접결과는 1주일 이내 개별 통보될 예정이며, 최종 합격자들은 3개월 수습 후 정규직으로 채용된다.

행사당일 취업의 기회가 미뤄진 구직자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취업알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 3회, 찾아가는 청년희망버스 2회, 청년일자리 카페 상시 운영 등 현장 맞춤형 일자리 연계서비스를 추진했으며 14개 기업, 113명의 구직자가 참여했다.

이 중 총 25명의 구직자가 취업에 문턱을 넘어, 새로운 일자리를 갖게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민선7기는 다함께 고르게 잘 살고 청년이 우뚝 서는 나주 구현을 위해 에너지산업 중심 국가산단 조성 및 원스톱 고용서비스 실현을 위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건립 등의 일자리정책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구인난 해소 및 구직자의 안정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실효성 있는 소규모 일자리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해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