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광주도시공사 사장, 인사청문특위 구성 본격 가동인사청문 요청대상자 도덕성, 가치관, 업무수행능력, 자질 검증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4  18:1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반재신위원장
광주광역시의회(의장 김동찬)는 광주도시공사사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이하 인사특위) 구성하여 반재신 위원장과 황현택 부위원장을 선임하고 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인사특위는 반재신 위원장과 황현택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익주, 김점기, 송형일, 정무창, 정순애 위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시장의 인사청문 요청대상자에 대한 인사청문을 마친 후 임명될 때까지 활동한다.
 
특히, 광주도시공사는 7500여억 원 자산규모로 남구 도시첨단사업단지 조성사업, 행복주택 건립사업 등 광주시 주요 개발사업과 도시재생사업 등의 역할을 하는 공기업으로 광주 미래와 시민들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인사특위에서는 사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검증을 엄정하고 철저하게 실시할 계획이다.
 
반재신 위원장은 “제8대 의회 처음 실시하는 인사특위인 만큼 각오가 남다르다”며 “집행부에서는 능력과 자격을 갖춘 적임자가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반 위원장은 “이번 인사특위에서도 국가관과 사명감이 투철한  공기업의 장이 임명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5년 2월 광주시와 광주시의회는 인사청문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대상기관은 광주도시공사, 광주도시철도공사, 김대중컨벤션센터, 광주환경공단 등 공사·공단 4곳과 빛고을노인복지재단, 광주여성재단, 광주문화재단, 광주신용보증재단 등 출연기관 4곳 등 총 8곳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