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흑산공항 종합토론회 개최 예정”정부서울청사 별관 외교부 국제회의실에서 흑산공항 건설 사업타당성에 대한 종합토론회 개최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5  17:4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신안군청

오는 9월 7일(금) 오후2시 부터 정부서울청사 별관 3층 외교부 국제회의실에서 흑산공항 종합토론회가 개최 될 예정이다.

국립공원위원회 주관으로 흑산공항 건설 관련 다도해해상국립공원계획 변경(안)에 대한 제123차 국립공원위원회 재심의(‘18.7.20.) 결과에 따른 사업타당성에 대한 종합토론회이다.

국립공원위원회 전재경 위원을 좌장으로, 이보영 서울지방항공청 항공시설국장과 국립공원을 지키는 시민의 모임 공동대표 윤주옥 공동대표가 발제를 하고, 지정토론자 9명(박우량 신안군수, 사업자, 환경단체, 환경부 추천), 찬성측 주민 2명, 반대측 환경단체 2명 등 총 90여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공항건설에 따른 국립공원의 가치 훼손 수용 여부, 항공사고 우려 등의 안전 문제, 주민 이동권을 보장하는 다른 실질적인 대안, 대체서식지의 적합성, 경제적 타당성 등에 대해 찬‧반측 주제발표, 패널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자유토론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방청석(찬성주민, 환경단체, 일반국민)과 패널 질의응답, 자유발언 및 토론 시간이 있을 예정이다.

신안군은 이번토론회를 통해 9월 19일(수) 예정된 『제123차 국립공원위원회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흑산공항 건설 공원계획 변경(안) 재심의가』 원안 통과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