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영암도서관, 「길위의 인문학」1차시 인문학 강연, 성황리에 마쳐 |
영암군(군수 전동평) 영암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 협회에서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된 ‘도서관「길 위의 인문학」첫 강연을 지난 8월29일 영암도서관에서 지역주민 및 문화해설사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에 실시한 인문학 강좌는 김대환 상명대학교 석좌교수를 초청하여 ‘우리나라 도자기 제작과 발전의 이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 최초 시유도기의 역사 및 발전과정과 우리지역 구림도기의 특징과 예술성,우리나라 금관들의 형상 및 우수성에 대해 2시간여의 열의있는 강으로 군민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번 강좌는 우리지역 문화해설사들에게는 우리문화를 더깊이 있고 제대로 배울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관광알림이 역할을 톡톡히 홍보할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는 반응이다.
인문학 강연에 참석자중 한명은 ‘우리지역 구림의 도기 발전과정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더 깊이 알게돼서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강연에 참여하여 많은 것을 배우고싶다“고 말했다.
영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군민들이 우리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아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다음 인문학 강연는 9월5일 영암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영암도기 고대의 빛’라는 주제로 영암출신 조 정 작가를 초청하니 군민들의 만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