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영산강환경청, LG화학 여수공장-용성 ’녹색기업’ 신규 지정광주·전남·제주지역 사업장 중 13번째 해당
명지연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6  22:32: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영산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 최종원 청장은 10일 ㈜LG화학 여수공장(용성) 에서 공장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기업 지정서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문가로 구성된 녹색기업 심사단은 환경사고 예방을 위해 자체 개발한 실시간 감시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배출허용기준보다 최대 50% 이상 낮게 미세먼지 유발원을 관리해 오는 등 그간 꾸준히 친환경 경영에 힘써 왔던 점을 높게 평가했다.
 
녹색기업 지정 제도는 관(官) 주도의 전통적인 기업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스스로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높은 수준의 자율적인 환경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운영해 오고 있다.
 
오염물질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자원과 에너지를 절약하여 제품의 환경성 개선에 크게 기여한 사업장만이 녹색기업으로 지정되는 자격을 갖출 수 있다.
 
㈜LG화학 여수공장(용성)은 정부가 공인한 ‘환경친화기업’이라는 홍보 효과를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경분야 정기 지도‧점검 면제, 환경개선에 필요한 자금이나 기술 우대 지원 등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는다.
 
최종원 청장은 “(주)LG용성 사업장이 지속가능한 녹색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으로 더욱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아울러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 되는 모델이 우리 사회에 조속히 뿌리 내리도록 기업의 친환경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