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도시민 접근 쉬운 생활권 둘레길 정비 나서광양읍 마로산, 옥곡면 국사봉 등 3개소 완료, 옥룡면 백계산 정비 추진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6  22:38: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생활권 둘레길 정비

광양시는 여가시간 증대와 건강에 관심이 높아지는 시대에 맞춰 도시민들의 접근이 쉬운 생활권 둘레길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건강과 힐링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용객이 많은 둘레길 위주로 선정해 사업을 진행해 왔다.

올 초부터 지금까지 총 3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광양읍 마로산과 옥곡면 국사봉, 광영동 금영공원~와우생태공원 등 3개소의 둘레길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해당 구간의 급경사지에 침목계단·돌계단을 설치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요철이 심한 구간은 노면을 정비했으며, 비온 뒤 질퍽이는 길에는 야자매트를 설치했다.

또 등산지도와 이정표, 산행 후 신발먼지 제거를 위한 먼지털이기 등 등산객들의 편의를 위한 시설들을 설치했다.

특히 4ha 정도의 울창한 편백숲이 조성된 옥곡면 국사봉 둘레길에는 피톤치드 삼림욕을 즐길 수 있도록 완만하게 길을 조성했다.

이번 둘레길 정비로 등산객들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 “자주 찾을 수 있는 멋진 숲길이 가까이에 있음이 뿌듯하다.” 등 칭찬과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올해 안으로 옥룡면 추산리 백계산 둘레길을, 내년에는 구봉산 둘레길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서희원 산림소득과장은 “시는 지난해 서산, 가야산에 이어 올해는 광양읍 마로산 등 연차별로 생활권 둘레길 정비를 추진해 가고 있다.”며, “등산객 분들께서도 산림훼손 방지와 사유재산 보호를 위해 정해진 등산로만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