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고흥방송국뉴스현장
과거로 떠나는 원시체험 여행 실시원시체험의 섬, 시호도에서 테마 표류여행
고흥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12  17:56: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고흥군은 지난 10~11일 이틀간에 걸쳐 동일면에 소재한 시호도 원시체험 여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광객과 여행전문가, 파워블로거 5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고흥군에서 원시체험의 섬으로 개발한 시호도의 다양하고 매력적인 해양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첫째 날에는 시호도에 조성된 산책로를 따라 지도와 나침반을 통해 섬의 생태와 식생물 등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원시도구 만들기, 원두막 체험 장비 만들기 등 원시체험을 통해 자연으로 돌아가 유유자적하는 휴식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11일에는 우주과학관 탐방으로 원시와 최첨단을 넘나드는 여행을 즐겼으며, 고흥 우주발사전망대, 남열 해돋이 해수욕장 등에서 겨울바다의 낭만을 느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가족과 함께 원시체험 여행에 참가한 한 관광객은 “말 그대로 과거와 미래, 현재가 공존하는 고흥에서 원시체험을 통해 자신의 참 모습을 발견하는 기회가 되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한편 ‘시호도 원시체험의 섬’은 고흥군이 지난 2010년부터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하여 원시움막 8동, 원시 산책로 11㎞, 텃밭 체험장, 뗏목 등을 설치하여 현대인들이 문명의 이기에서 벗어나 원시체험을 통해 삶의 참다운 모습을 찾아가고자 하는 취지에서 조성하였으며, 앞으로 고흥군에서는 매주 토요일 1박 2일 원시 테마여행을 실시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고흥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