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허석 순천시장, 시민 삶 속으로 찾아가는 현장대화순천 도사동 대대지구 숙원사업 현장을 시작으로 매월 2회 이상 지속 개최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7  12:29: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허석 순천시장이 지난 6일 도사동 대대지구 숙원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며 민생현장 소통행보에 나서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지난 6일 도사동 대대지구 숙원사업 현장 등을 방문하며 민생현장 소통행보에 나섰다.

허석 시장은 이날 대대동 신석마을 주차장에서 주민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신석마을회관 건립 현장, 대대동 마을안길 소방도로 확장 구간(동편~신석), 소공원 사업, 주차장 신설건의 현장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

신석마을 주차장 현장에서는 대대동 발전위원회, 주민 등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이 숙원사업 현황을 듣고 해당 부서장이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허석 시장과 주민 간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했다.

이날 현장대화에 참석한 시민들은 “지역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하면서 최선의 해결책을 찾기 위해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현장행정에 만족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민선 7기 ‘새로운 순천, 시민과 함께’라는 시정 목표에 따라 시민을 시정의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끊임없이 시민들의 말에 귀 기울이는 시민행정을 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주민불편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찾기 위한 현장방문을 매달 2회 이상 정례화 하는 등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