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여수방송국지역소식
여수시 월호동, 네잎클로버 드림 사업으로 계절음식 전달6일 홀몸노인·중증장애인 40가구에 전달하고 안부 살펴
여수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7  14:32: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여수시 월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지난 6일 저소득층 계절음식 지원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여수시 월호동이 ‘네잎클로버 드림(Dream)’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에게 계절음식을 전달했다.

월호동에 따르면 월호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여 명이 지난 6일 관내 홀몸노인과 중증장애인 40가구를 찾아 물김치와 장조림 등 6가지 계절음식을 전달했다.

이날 주민센터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열어 적극적인 활동을 다짐한 위원들은 계절음식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도 살폈다.

‘네잎클로버 드림(Dream)’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월호동의 특화사업이다.

사업은 4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되는데, 어려운 이웃에 계절음식을 지원하는 ‘한잎, 사랑의 계절음식’,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두잎, 마니또의 여행선물’, 방충망을 교체하는 ‘세잎, 여름을 부탁해’, 동절기 연탄을 지원하는 ‘네잎, 온기 가득 사랑 연탄’ 등이다.

지난달에는 ‘세잎, 여름을 부탁해’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17세대의 방충망을 스테인리스로 교체하고 후원품도 전달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광민 월호동장은 “복지 대상자들이 실제 필요로 하는 부분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꼭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여수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