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양시청 직장경기부 선수단 숙원 해결…차량 전달식 가져시청 앞 광장에서 육상팀, 볼링팀 선수단에게 스타렉스 차량 전달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07  14:5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정현복 광양시장, 직장경기부 육상 김재필 감독, 볼링 팀 이춘수 감독, 선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선수전용 차량 전달식을 가진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양시는 9월 7일 시청 앞 현관에서 광양시청 직장경기부의 오랜 숙원이었던 선수전용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현복 광양시장, 직장경기부 육상 김재필 감독, 볼링 팀 이춘수 감독, 선수 등이 참여했다.

이번 차량기증은 볼링팀 최복음 선수가 지난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스포츠도시 광양을 널리 알리는 데 이바지한 선수들의 오랜 숙원을 해결하고자 마련됐다.

그동안 시는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올 상반기에 육상부 훈련지 인근에 숙소를 이전해 안정적 훈련여건을 제공했다.

또 이번에 마련한 스타렉스 2대를 선수단들에게 전달하는 등 선수들의 편익 증진과 사기 진작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 팀의 감독들은 “선수들이 맘 놓고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차량을 지원해 준 광양시에 감사하다.”며, “이번에 꼭 필요했던 차량을 지원받은 만큼 앞으로 선수들과 힘을 합쳐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그동안 각종 대회와 훈련 참가 시 개인차량을 이용해야 했던 불편에서 벗어나 경기력 향상과 선수들 사기양양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전용차량이 확보 된 만큼 앞으로 좋은 성적을 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광양시는 전문 스포츠 강화를 위해 볼링과 육상 등 두 개의 직장경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우선, 1991년에 창단한 육상팀은 감독과 코치, 선수 9명, 1996년에 창단한 볼링팀은 감독과 선수 8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시안게임을 비롯해 각종 전국대회와 전남체전 등에 참가해 스포츠 선진도시 광양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