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지진대피 학생 |
영암군은 오는 12일 14시부터 20분간 ‘제408차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군민들의 지진 발생시 국민행동요령 숙달과 지진 옥외대피 장소를 사전 확인하는 훈련에 중점을 두고 영암군청을 비롯해 덕진초등학교를 포함한 모든 학교 ․ 유치원 ․ 어린이집에서 실시한다.
훈련에 참여하는 주민이나 학생들은 사이렌이 울리면 튼튼한 탁자나 책상 아래로 대피한 뒤 유도대원들의 안내에 따라 공원, 광장, 학교운동장 등 장애물이 없는 안전한 장소로 대피하는 실제 훈련을 하게 되며,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지진에 대처하는 방법 및 행동요령을 숙지하여 인명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교육도 받는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날 14시부터 20분간 실시되는 민방위의 날 지진대피훈련에 군민들이 관심을 가져 주시고 많은 군민들이 훈련에 참여하여 행동요령을 알고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