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8일 여수밤바다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불꽃쇼로 시민과 여수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올해 여수밤바다 불꽃축제의 주제는 ‘힐링 인 여수’다. 폭염을 보낸 시민과 관광객들이 불꽃을 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시는 이번 축제의 특징으로 불꽃과 해설을 이용한 전개, 음악 등 멀티미디어가 결합된 입체적 불꽃 연출, 스토리텔링 불꽃쇼 등을 펼쳤다.
관광객 김 모씨와 일행은 "다양한 문화콘텐츠가 역동하는 여수가 참 좋다"며 "여수밤바다의 황홀한 불꽃쇼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