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지역소식
목포시, 가을철 발열성질환 감염 주의하세요진드기매개감염병 환자 발생 가능성 높아
목포방송국  |  mokpo@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1:38: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목포시청

목포시가 가을철 발열성질환 감염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 등 진드기매개감염병은 폭염과 집중 호우 이후 가을철 주로 발생이 증가한다. 또 추석이 다가옴에 따라 야외 활동에서 감염될 우려가 있다.

쯔즈가무시증은 전체 환자의 90% 이상이 가을철 발생하고, 중증열성혈소판증후군(SFTS)도 9~10월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예방을 위해서는 ▲들쥐의 똥, 오줌이 배설된 풀숲에서 휴식이나 야영 피하기 ▲돗자리 깔고 풀밭 앉기 ▲야외작업 시 기피제 뿌리기 및 긴팔‧긴바지‧토시‧장화 착용하기 ▲야외활동 후 세탁 및 목욕하기 등을 준수해야 한다.

시는 가을철 발열성질환 환자 다발지역을 중심으로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기피제, 포스터, 리플렛 등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있다. 또 신증후군출혈열의 경우 농업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연중 무료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가을철 발열성질환은 조기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야외 활동 후 발열, 오한, 두통, 발진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신속한 진단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목포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