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양시, 국제교류도시 간 경제활성화 방안 모색 위한 심포지엄 개최국제교류도시 간 선진행정 사례와 정보 공유, 실질적인 경제교류 도모 기대
조용영 기자  |  ngtv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0  14:03: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광양국제교류도시 심포지엄 포스터

광양시는 오는 18일 오후 2시 월드마린센터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18 광양국제교류도시 심포지엄’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시가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국제교류도시 간에 선진행정 사례와 정보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경제교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3년부터 격년제로 열리고 있는 광양시 국제교류도시 심포지엄은 그동안 ‘지속 가능한 국제교류 활성화’, ‘문화․관광 교류협력 방안’, 등의 주제로 해외 교류도시 간 우호증진은 물론 관련 정책수립에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왔다.

세 번째를 맞은 이번 심포지엄에는 ‘지속가능한 도시성장을 위한 해외도시 간 경제활성화 방안’이란 주제로 중국,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6개국 8개 우호도시가 참여한다.

또 광양시와 각 기관ㆍ단체 관계자, 경제분야 전문가, 통역자원봉사자, 언론매체, 시민 등 200여 명도 참석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은 장영균 포스코창조경제혁신센터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두 세션으로 나눠 진행되며, 각 참가 도시별 대표가 투자유치, 일자리창출, 관광, 저출산 등 특화산업 육성 성과와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도시 간 경제교류 활성화 방안을 토론하는 시간을 갖는다.

박영수 철강항만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해외 도시들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실질적인 경제 정책 수립에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발굴되는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8개국 16개 도시와 국제자매·우호도시를 맺고 항만, 통상, 문화예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국제행사를 통해 시가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우수시책들을 해외에 널리 알려 국제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과 함께 시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